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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D] 짐자무쉬 콜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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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BD] 짐자무쉬 콜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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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장르 : 드라마, 미스터리

감독 : 짐자무쉬

출연 : 클라에스 방, 엘리자베스 모스, 도미닉 웨스트

등급 : 청소년관람불가
DISC : 7 DISCS
출시일 : 2018.10.11
출시사 : (주)인조인간
스펙 : 
영원한 휴가(Permanent Vacation)
Video : MPEG-4 AVC 1.33:1 / 1080p
Audio : English DTS-HD 1.0 MONO
런닝타임 : 75분
Subtitles : Korean, English

천국보다 낯선(Stranger Than Paradise)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Audio : English DTS 1.0 MONO
런닝타임 : 89분
Subtitles : Korean, English

다운 바이 로(Down By Law)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Audio : English DTS 1.0 MONO
런닝타임 : 107분
Subtitles : Korean, English


미스테리 트레인(Mystery Train)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Audio : English DTS 2.0 stereo
런닝타임 : 110분
Subtitles : Korean, English


지상의 밤(Night On Earth)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Audio : English DTS 2.0 
런닝타임 : 128분
Subtitles : Korean, English


데드맨(Dead Man)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Audio : English DTS 2.0
런닝타임 : 121분
Subtitles : Korean, English


커피와담배(Coffee And Cigarettes)
Video : MPEG-4 AVC 1.78:1 / 1080p
Audio : English DTS-HD master 5.1
런닝타임 : 97분
Subtitles : Korean, English



짐자무쉬 콜렉션 BD 스페셜케이스 : 7 DISCS
영원한 휴가+천국보다 낯선+다운 바이 로+미스테리 트레인+지상의 밤+데드 맨+커피와 담배

미국 독립영화의 아이콘 짐 자무쉬 감독의 대표작 모음
영원한 휴가+천국보다 낯선+다운 바이 로+미스테리 트레인+지상의 밤+데드 맨+커피와 담배

정적인 카메라와 미장센 등 미니멀리즘을 대표하는 동시에 
현존하는 가장 스타일리시한 감독

관습을 깨는 실험적인 시도, 허를 찌르는 독특한 유머, 
뮤지션들과의 적극적인 협업 등으로
종합예술과 같은 작품세계를 완성한 감독


 
영원한 휴가(Permanent Vacation)
짐자무쉬의 첫 장편영화로 국제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찰리 파커를 숭배하는 뉴욕의 젊은 청년 알리.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뉴욕의 거리로 나선 그는, 기이한 사람들과 우연한 만남을 통해 점점 자신의 원했던 해답에 가까워짐을 느낀다.


천국보다 낯선(Stranger Than Paradise)
짐자무쉬의 두번째 작품으로 1985년 칸느영화제에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했다. 

'신세계(The New World)'. 뉴욕 빈민가의 낡은 아파트에 사는 윌리에게 어느 날 사촌 에바가 찾아온다. 갑자기 군식구를 떠맡게 된 윌리는 처음엔 그녀를 성가셔 하지만 10일이 지나 에바가 떠날 무렵이 되자 왠지 모를 아쉬움을 느낀다.
'1년 후(One Year Later)'. 1년 후 윌리는 친구 에디와 함께 에바를 만나러 클리블랜드로 무작정 떠난다. 괴짜 로티 아주머니와 함께 사는 에바는 핫도그 가게 점원으로 무료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세 사람은 함께 플로리다로 떠나기로 한다.
'천국(Paradise)'. 이들의 여정은 개경주에서 윌리와 에디가 가진 돈을 거의 다 날리게 되면서 어긋나기 시작한다. 두 사람이 남은 돈을 털어 경마에서 마지막 승부를 걸고 있을 때 에바는 우연치 않게 큰 돈을 손에 넣는다. 윌리와 에디를 기다리던 에바는 결국 혼자 공항으로 떠나고, 세 사람은 뿔뿔이 흩어진다. 언제 도착했건 이방인이기는 마찬가지인 이민자들에게 미국이라는 나라는 할리우드 영화가 보여주는 화려하고 꿈같은 파라다이스와는 거리가 멀다. 신세계의 꿈을 안고 도착한 에바에게 이 거대한 나라는 뉴욕이건, 클리블랜드건, 플로리다건 간에 쓸쓸하고 황량할 뿐이다.


다운 바이 로(Down By Law)
삼류 건달 ‘잭(Jack)’과 한물 간 라디오 DJ ‘잭(Zack)’ 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된다.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고 있던 중, 이탈리아인 밥이 그들의 감방 동료로 들어오고 밥은 잭과 자크와 어울려 감방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도주로를 발견한 밥이 탈옥을 제안하고, 
셋은 감옥에서 나와 또다른 방랑을 시작한다.


미스테리 트레인(Mystery Train)
짐자무쉬의 네번째 영화 <미스테인 트레인>은 
일본의 전자회사 JVC가 미국에 세운 라르고 엔터테인먼트(Largo Entertaiment) 
회사의 첫 제작 작품이다.

미국 테네시 주 멤피스를 배경으로 세 개의 큰 에피소드가 엮여 있다. 먼저 ‘요코하마에서 멀리'에는 엘비스 프레슬리를 찾아 멤피스로 온 일본인 커플 준(나가세 마사토시)과 미츠코(구도 유키)의 이야기를, ’유령'은 비행기 운항 문제로 멤피스에 발이 묶인 한 이탈리아 여자 
루이사(니콜레타 브라치)가 낯선 여자와 함께 모텔 방에 함께 묵다가 엘비스 프레슬리의 유령을 만난다는 이야기를, 그리고 마지막 ‘로스트 인 스페이스’는 술김에 범죄를 저지른 두 명의 백인남자와 한 흑인 남자가 벌이는 소동을 그린다.
영화는 같은 모텔을 빌려 이 세 이야기를 차례로 보여준다. 게다가 그는 아주 간단하면서도 재치 있는 몇 가지 요소, 특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블루 문’으로 
이것이 같은 시각에 겹쳐 일어난 사건임을 알려준다. 이렇게 짐 자무시는 세 개의 서로 다른 에피소드가 같은 모텔에서 일어나는 일임을 차례로 보여주는 한편, 영화 말미에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이 인물들을 같은 기차 안에서 만나게 함으로써 삶과 인간, 세상에 대한 그의 시선을 단적으로 드러내 보이고 있다.



지상의 밤(Night On Earth)
LA, 뉴욕, 파리, 로마, 헬싱키. 
같은 날, 같은 시간, 각기 다른 5개 도시 속 택시 안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옴니버스 영화.



데드맨(Dead Man)
동부 클리블랜드 출신의 윌리엄 블레이크는 취직 통지서를 받고 서부 머신 타운으로 향한다. 
하지만, 긴 열차 여행을 마치고 도착한 곳은 기대와 달리 거칠고 위험스러운 도시. 설상가상으로 그의 일자리는 이미 다른 사람이 차지한 뒤다. 취직은 커녕 되돌아갈 차비도 없어 거리를 배회하던 블레이크. 우연히 꽃파는 여자를 만나 그녀 방에서 하룻밤을 지내는 중, 갑자기 그녀의 옛 연인이 침실로 들이닥치고 당황한 블레이크는 총격전 끝에 그를 사살한다. 순식간에 살인자로 몰린 블레이크. 자신도 가슴에 총상을 입은 채, 황급히 마을 밖으로 도망치지만 숲속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 노바디라는 괴이한 성격의 인디언에게 간호를 받은 블레이크가 의식을 되찾을 무렵, 노바디는 이미 작고한 영국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의 영혼이 다시 육체로 환생했다고 믿는다. 블레이크는 인디언 노바디의 도움으로 태양이 움직이는 방향을 따라 힘겨운 도망을 시작한다. 한편, 블레이크가 마을에서 죽인 괴한은 다름아닌 블레이크가 취직하기로 했던 회사 사장의 아들. 사장은 아들의 복수를 위해 세명의 인간 사냥꾼 - 부모를 죽이고 인육까지 먹는 코일 위슨, 말많은 명사수 콘 웨이, 10부터 청부살인을 시작한 조니를 고용, 어마어마한 현상금을 걸고선 블레이크를 뒤쫓게 한다.


커피와담배(Coffee And Cigarettes)
시끄럽고 허름한 카페, 로베르토와 스티븐은 커피에 중독되어 덜덜 떨리는 손으로도 연신 진한 커피를 들이켜댄다. 커피와 담배에 대한 예찬으로 일관된 선문답은 희한하게도 계속 이어지고 로베르토는 어이없게도 스티븐의 치과 약속을 대신 가주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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